|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가게 이름이 줄레 군
by rehn at 08/23 질러 질러 일본 질러~ by nave at 07/31 나도 8월 휴가 때 일본이나.. by dawi at 07/28 후후 웰컴 by nave at 07/27 아아 난 또ㅎ 훗날 가게.. by dawi at 07/13 일본 여행 갔을때 끌고 .. by nave at 07/13 아니 혹시나 차리면 ㅎㅎ.. by nave at 07/13 저차 너무 이쁘다.. by rehn at 07/12 가게 차리려고? ' ') by dawi at 07/12 팀 필수 컨텐츠라.. 시작.. by nave at 06/25 포토로그
|
2009년 07월 27일
오사카를 안가봐서 오사카 고베 교토 같은 뻔한 코스도 한번쯤은 돌고 싶었다. 하지만 그래도 일정에 온천은 뺄수 없기에 온천을 고르다.. 오사카 쪽엔 마땅한 료칸 온천(정확히는 마음에 드는 온천)이 별로 없다는걸 알게되 점점 위로 올라게가 되었달까.. 그러다 쥴이 토야마를 꼭 가보고 싶다기에 일정은 좀 빡세졌다. 그래도 왠지 두근거리는 일정 지금은 료칸을 고르고 있다. 다 좋아 보여서 어딜 골라야 할지 정말 모르겠네.. ![]() 2009년 06월 23일
![]() 엑박이 생겨 GTA4를 즐기고 있다. 사람들이 엄청난 극찬을 해서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긴 했었는데 정말 잘 만들었다. 컷신이 살짝쿵 긴 편임에도 상황이 재미있고 미션에 대한 아이디어도 상당히 좋다. 무엇보다 GTA는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 상당한 매력? 좋은차를 골라 뺏어타는 재미도 있고 운전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아직 초반이지만 간만에 즐겁게 게임을 즐기고 있는것 같다는. 언능 HD티비를 사야지!! 더불어 출 퇴근 길 지하철에선 6월 초부터 GTA 차이나를 즐기고 있었다. 2009년 06월 22일
2009년 03월 18일
작년 편집 문법 책을 읽으면서 수시로 보려고 정리해 놓았던 내용. 예시 이미지는 위험한 주부들로 했었다 ㅋㅋㅋ 익스트림 클로즈업
인물이나 사물에 대한 극단적인 숏 코나 눈 같은 인물의 특정한 부위를 강조해 보여준다. 인물의 특정 부위나 사물에 대한 극단적인 동기가 있을 때 사용하면 좋으나 . 충분한 동기 없이 사용하면 편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빅 클로즈업
인물의 경우 얼굴 부분만을 찍은 숏 클로즈업
얼굴 전체와 턱 밑의 어깨선 부분까지 포착 하는 것이 올바르고 인물이 움직이기 전에 편집을 하는 것이 좋다
헤드룸을 설정 하면서 인물의 겨드랑이 밑 부분에 위치 하도록 한다 인물의 옆면일 경우 노우즈 룸을 설정함에 따라 관객은 인물들 사이의 방향 관계를 느낄 수 있다. 미디움 숏
인물이 팔을 올리거나 내릴 경우 시각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허리 이상의 높이에 위치 하지 않는다. 미디움 롱숏
움직이는 방향으로 충분한 노우즈룸을 설정한다 인물의 무릎 약간 위나 밑에 위치하고 절대 무릎선에 위치하지 않는다. 팔을 휘둘러도 어색하지 않도록 넒은 공간을 확보해 줘야 한다. 룡숏
주로 한 신의 앞부분에 설정되곤 한다. 베리 롱숏
인물이 매우 작은 반면 넓은 공간을 보이고 있으므로 인물의 위치 등이 확연히 구분된다. 자동차 추격 신 같은 빠른 움직임을 갖는 장면 포착이나 작은 수의 군중을 포착하는 경우 사용 익스트림 롱 쇼트
(이 드라마에서도 첫 부분과 마지막 부분에 사용 했다). 인물의 위치한 공간이 갖는 분위기 및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오버 쇼울더 숏
대화 하는 신에서 앞에 숏과의 편집이 용이하며 인물의 위치 정보를 자연스럽게 인물 사이의 거리와 위치, 키 등을 유의 해서 촬영 해야 한다. 2009년 03월 12일
인간 세상에서 인간과의 관계는 돈을 버는 일 만큼 중요하다.
누구와도 소통 하지 않으면 남는건 고독 뿐이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누군가와 관계를 쌓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보통은 좀 다르게 생각 하는것 같다. 자기 자신을 위해 인간관계를 하면서 마치 남을 배려하는 것같이 군다. 남을 위해 인생을 살고 있지도 않고 남을 배려 했다 쳐도 결국 자기만족 이면서. 물론 그렇지 않은 관계도 있다 . 그것은 사랑하는 관계다. 인간 관계에서 서로의 사랑이 생겨나게 되면 나는 나 자신보다 상대를 진심으로 배려하게 된다. 연인간의 사랑 , 부모자식간의 사랑이 그렇다 할수 있다. 그외에 모든 인간관계는 모두 자기 만족이라 생각 한다. 내가 외로우니, 내가 심심하니, 내가 필요하니 상대와 연락하고 관계를 쌓아가는것이다. 마치 상대를 위한 것처럼 행동 하면서 말이다. 만약 내가 나 자신을 위해 너와 인간관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라는 진실이 들통나게 되면 그 사람은 몹쓸 사람이 된다. 인간 관계는 자연스럽게 이루어 져야 한다 . '내가 뭔가를 너에게 하고싶어!!' 라는 마음은 자연스럽게 생겨나야 한다. '내가 뭔가를 너에게 하고 싶도록 노력하겠어!!' 가 아니다. 2009년 02월 16일
![]() 남녀의 연애 심리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단순하게 즐기면서 보는 연애 영화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영화가 대박을 치고 있는 이유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대표적인 남녀의 연애 심리 패턴을 뽑아 다양한 주인공들을 내세워 영화를 만들었기때문! 하지만 얼핏 보면 일반적인 연애 영화 같다. 섹스엔더 시티를 볼때도 그랬지만.. 보는 내내 여자 주인공들의 마음은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아' 좀 뻔한 이야기구나' 싶었고 남자가 왜 저런말을 하는지는 공감 하지 못하며 봤다. 하지만! 내가 여자에게는 절실히 공감 하고 있었던 반면에 같이본 나의 남자친구는 내가 공감하지 못했던 남자주인공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있었다는것! ![]() 이것은 남자친구와 대화를 해서 알아낸 결과다. 거기다 마케팅! 이런 연애 심리에 대해 궁금해할 사람들은 '여성' 그렇기 때문에 여성의 비중이 더 크게 나왔고 남자의 심리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았다. 나쁜남자(김기덕 감독) 처럼 남성의 심리를 드러내 줬다면 여자들은 절대 공감 하지 못했을것! 그런면에서 일반적인 연애 영화와는 다르다 생각 했고 . 같이본 남자친구와의 대화에서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것 내가 생각 하고 공감하는걸 그는 공감하지 못할수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정말 남자와 여자는 다른 생물임에 분명하다. 2008년 12월 14일
2008년 11월 15일
베네통 광고는 '올리비에로 토스카니'가 디렉팅을 시작 하면서 ![]() 이 광고는 인종 차별에 대한 광고 이다. 인종이 달라도 같은 사람 이다 라는 내용인데.. 유럽에서는 이 광고가 볼래의 의도대로 해석 되었지만 미국에선 흑인의 강한 반발 을 샀다 이유인즉 . 흑인 노예 시대에 노예유모를 연상 시켰기 때문이다. ![]() 금지된 사랑에 대한 광고 이 광고 같은 경우엔 오히려 미국에선 호평을 받았지만 유럽에선 비난을 받았다 특히 베네통 본사가 있는 이탈리아에선 광고 금지까지 당했다고 한다. 금지된 사랑을 굳이 신부와 수녀로 표현 했어야 했냐며.. 바티칸이 때문이었을까.. 하지만 확실히 인상적인 이미지 이긴 하다 ![]() 실제 흑인 백인 레즈비언 커플이 동양인 아기를 입양해 키우는 사례를 광고로 제작해 화제를 모은 사진이다 ![]() 흑인 경찰과 백인 범죄자의 사진
그시절 사람들은 이 둘을 바꿔서 생각 했다고 한다 ![]() ![]() ![]() ![]() ![]() 병사의 실제옷을 촬영해 놓은것 ![]() 저걸 들고 다닐 정도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알수있다. ![]() 이 광고를 보고 유렵의 한 여인이 이 남자에게 반해 감옥 근처로 이사가 매일 면회를 했다고 한다 다른 감옥으로 옮기게되 더이상 면회가 되지 않자 여자는 사형 반대 운동에 앞장 스게 되었다 이처럼 베네통 광고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했다. 한 사람 뿐만 아니라 이 광고를 본 대중의 인식을 바꾸지 않앗을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앞으로 어떤 입장에 서야 하는지 대중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광고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베네통은 관심 받고 있는것 같다 2008년 10월 05일
스토리의 내용을 보면 추리물 같지만 게임의 전반을 이루고 있는 수수께끼는 ![]() 그렇다고 재미 없는것도 아니다. 오히려 추리물에 가까운 게임 스토리가 있어서 수수께끼가 빛이 나는 느낌이다. 아마도 그냥 수수께끼를 내는 게임이라면 재미 없으니까 이야기를 덧 발라 만들었다는 느낌도 있다. (단순히 그렇게 생각 하기엔 퀄리티가 낮지도 않지만 ㅎㅎ)
게임이 재미있겠구나 싶은 느낌의 일러스트 이다. 게임을 하다보면 컨셉과 잘 어울린다는걸 알수 있다. 개인적으로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시작하게 되었다. 음악 BGM듣기 묘하고 약간은 의심스러운 느낌을 음악으로 잘 표현했고 일러스트나 분위기와도 너무 잘 어울린다. 컷신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했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고 실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재미있겠다 싶다. 레이튼이 이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추리를 풀어내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이 나오면 좋겠다.(컷신을 보면서 개인소망) 엔딩 ![]() 무조건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행한 결말도 아니고 동화같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끝냈다. 그런점에서 분위기와 어울려서 마음에 드는 엔딩중 하나가 되었다. 눈물이 쫌 나기도 함. ㅎㅎ 퀄리티 ![]() 전체적으로 보면 좋은 퀄리티라는 생각이 들지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반복해서 쓰는 소스가 있어서 인물과 배경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들때가 있고 문제를 내는 쿼스트 창도 그닥 퀄리티 있지 않았다.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타 ![]() 중간중간 즐기는 미니게임들도 상당히 재미 있었다. 비밀모드에서 볼수있는 캐릭터 설정이라던가 게임 애니메이션 음악을 따로 들을수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든다. Wi-Fi를 이용해 수수께끼를 더 받을수 있고 게임 외의 수수께끼도 많으니 . 심심할때 붙잡고 하기 딱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