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가게 이름이 줄레 군
by rehn at 08/23 질러 질러 일본 질러~ by nave at 07/31 나도 8월 휴가 때 일본이나.. by dawi at 07/28 후후 웰컴 by nave at 07/27 아아 난 또ㅎ 훗날 가게.. by dawi at 07/13 일본 여행 갔을때 끌고 .. by nave at 07/13 아니 혹시나 차리면 ㅎㅎ.. by nave at 07/13 저차 너무 이쁘다.. by rehn at 07/12 가게 차리려고? ' ') by dawi at 07/12 팀 필수 컨텐츠라.. 시작.. by nave at 06/25 포토로그
|
2008년 11월 15일
베네통 광고는 '올리비에로 토스카니'가 디렉팅을 시작 하면서 ![]() 이 광고는 인종 차별에 대한 광고 이다. 인종이 달라도 같은 사람 이다 라는 내용인데.. 유럽에서는 이 광고가 볼래의 의도대로 해석 되었지만 미국에선 흑인의 강한 반발 을 샀다 이유인즉 . 흑인 노예 시대에 노예유모를 연상 시켰기 때문이다. ![]() 금지된 사랑에 대한 광고 이 광고 같은 경우엔 오히려 미국에선 호평을 받았지만 유럽에선 비난을 받았다 특히 베네통 본사가 있는 이탈리아에선 광고 금지까지 당했다고 한다. 금지된 사랑을 굳이 신부와 수녀로 표현 했어야 했냐며.. 바티칸이 때문이었을까.. 하지만 확실히 인상적인 이미지 이긴 하다 ![]() 실제 흑인 백인 레즈비언 커플이 동양인 아기를 입양해 키우는 사례를 광고로 제작해 화제를 모은 사진이다 ![]() 흑인 경찰과 백인 범죄자의 사진
그시절 사람들은 이 둘을 바꿔서 생각 했다고 한다 ![]() ![]() ![]() ![]() ![]() 병사의 실제옷을 촬영해 놓은것 ![]() 저걸 들고 다닐 정도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알수있다. ![]() 이 광고를 보고 유렵의 한 여인이 이 남자에게 반해 감옥 근처로 이사가 매일 면회를 했다고 한다 다른 감옥으로 옮기게되 더이상 면회가 되지 않자 여자는 사형 반대 운동에 앞장 스게 되었다 이처럼 베네통 광고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했다. 한 사람 뿐만 아니라 이 광고를 본 대중의 인식을 바꾸지 않앗을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앞으로 어떤 입장에 서야 하는지 대중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광고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베네통은 관심 받고 있는것 같다 |